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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스시, 하면 나가사키!! Part 2

여러분 안녕하세요!

다들 별 일 없으시죠?

 

오늘 저녁에 좋은 가게를 찾고있는 당신! 좋은소식이에요!

 

 

바로, 스시를 1인분에 단돈 1000엔에 먹을 수 있는 가게가 있다는 소식이요.

 

志乃多にぎり 

나가사키 도자마치에 있는 시노다 스시입니다^^

그…이번엔 외관의 사진을 찍는 걸 까먹어버렸어요…죄송합니다.

 

입구는 조금 작아서 처음에는 당황하시겠지만, 나가사키 노면전차 간코도리 정류장에서 내려서 하마노마치 아케이드의 반대쪽 보도의 ‘쇼가쿠지방면’에 걸어 갑니다.

 

그러면 맛있어보이는 케이크 가게가 보입니다. 시노다 스시와 바로 옆이에요^^

가게 입구에 거대한 나무가 서있는 게 표지에요

 

어제의 블로그에(http://casanoda.jp/category/blog/) 함께 갔던 말레이시아의 ‘Cruz’짱이, 시노다스시의 스시의 ‘어떤 것’에 감동해서 기분이 좋아졌다고 했던 그 ‘어떤 것’이 무엇인지 퀴즈를 냈었는데, 여러분 무언지 알아내셨나요?

 

그러면, 정답을 발표하겠습니다!

 

짠!

 

志乃多味噌汁

 

뭔지 아시겠어요?

 

일본인이라면 반드시 마시고 싶어지는, 그래요. 미소시루!!

 

이 미소시루는 붉은 미소시루입니다만, 정말로 최고에요!

안에는 레몬의 껍질이 들어있어요. 적당한 산미가 포인트가 되어, 이 가게의 전통이 되어버렸습니다.

 

Cruzご満悦

그래서, Cruz짱은 너무 맛있어서 난리법석을 피웠답니다.

어떄요? 이 만족스러운 얼굴! 얼마나 맛있는지 사진으로부터 전해져오죠~??

 

그리고 그녀, 너무 맛있어서 미소시루를 3그릇이나 리필했답니다!

 

그리고 그리고, 이 시노다스시에 또 가려고 1박이었던 예약을 2박으로 변경하고 다음 날에는 전날보다 더 많이, 무려 4그릇이나 리필했다고 합니다ㅋㅋ

 

여러분도 시노다 스시에 가고 싶지 않으세요? 후후후~(아는 사람은 아는 이노우에 요스이씨로 작별 인사할게요!)

 

 

 

차오~!

 

Yuriでした。

유리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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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年1月26日